아스날미켈 아르테타, 아스날 유망주 맥스 다우먼 퇴장 반응 설명The Sun Football49분 전조회 24미켈 아르테타 감독은 아스날의 16세 유망주 맥스 다우먼이 플리트우드와의 경기에서 퇴장당한 후 그의 반응이 냉담했던 이유를 설명했다. 이는 아스날 유망주가 퇴장을 당한 후 벌어진 일이다.#아스널#맥스 다우먼#미켈 아르테타원문 보기3공유댓글0등록함께 보면 좋은 기사전 EPL 심판 “다우먼, 레드카드는 불운”아스날, 맥스 다우먼 퇴장에 항소[2]아스날, 맥스 다우먼 퇴장 항소[2]아스날 U21팀, 플리트우드보다 상위 팀에 승리[2]아스날, 데클란 라이스 포함 3명 부상 악재[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