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MOUR
노팅엄 포레스트, 트레이 뇨니 영입 제안 거절당해
노팅엄 포레스트가 리버풀 미드필더 트레이 뇨니를 영입하기 위해 2,500만 파운드와 500만 파운드의 추가 옵션을 제안했으나 거절당했다. 19세인 뇨니는 안도니 이라올라 감독의 팀에서 중요한 선수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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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팅엄 포레스트가 리버풀 미드필더 트레이 뇨니를 영입하기 위해 2,500만 파운드와 500만 파운드의 추가 옵션을 제안했으나 거절당했다. 19세인 뇨니는 안도니 이라올라 감독의 팀에서 중요한 선수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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