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브루누 페르난데스와 2029년까지 계약 연장 제안
indykaila News9월 2일조회 9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브루누 페르난데스에게 2029년까지의 계약 연장을 위한 제안을 했다. 그는 팀의 핵심이자 주장으로, PFA 올해의 선수이다.
브루누의 나이는 94년생으로 2029년이 되면 36살이 된다. 그래도 계약 연장을 해야 하는가?
무조건 해야 한다3표100%
안된다. 나이가 너무 많다0표0%
3명 참여, 마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브루누 페르난데스에게 2029년까지의 계약 연장을 위한 제안을 했다. 그는 팀의 핵심이자 주장으로, PFA 올해의 선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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