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즈리 콘사, 아스널 데뷔전 출전
에즈리 콘사가 아스널의 크리스티안 모스케라 대신 첼시와의 경기에서 첫 풀 데뷔전을 치렀다. 브루누 기마랑이스는 벤치에 있을 만큼 상태가 회복되었으나, 율리엔 팀버는 출전하지 않았다. 첼시의 리바이 콜윌은 벤치에 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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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즈리 콘사가 아스널의 크리스티안 모스케라 대신 첼시와의 경기에서 첫 풀 데뷔전을 치렀다. 브루누 기마랑이스는 벤치에 있을 만큼 상태가 회복되었으나, 율리엔 팀버는 출전하지 않았다. 첼시의 리바이 콜윌은 벤치에 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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