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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리버풀, 라얀 아잇누리 영입 논의 착수
소식통에 따르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리버풀이 라얀 아잇누리의 1월 이적 가능성을 두고 맨체스터 시티와 논의를 시작했다. 아잇누리는 2025년 여름 울버햄튼에서 시티로 이적한 알제리 국가대표 선수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체스터 시티#리버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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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통에 따르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리버풀이 라얀 아잇누리의 1월 이적 가능성을 두고 맨체스터 시티와 논의를 시작했다. 아잇누리는 2025년 여름 울버햄튼에서 시티로 이적한 알제리 국가대표 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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