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조 마레스카, 옐로카드 받아
엔조 마레스카는 앙투안 세메뇨의 약한 반칙에 대한 판정 이후 옐로카드를 받았다. 해리 매과이어의 반칙에 비해 심판의 판정이 논란이 되고 있다. 마이클 올리버 주심은 맨체스터 시티에 대한 의견을 염두에 두고 있는 듯하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체스터 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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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조 마레스카는 앙투안 세메뇨의 약한 반칙에 대한 판정 이후 옐로카드를 받았다. 해리 매과이어의 반칙에 비해 심판의 판정이 논란이 되고 있다. 마이클 올리버 주심은 맨체스터 시티에 대한 의견을 염두에 두고 있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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