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R 개입, 요로의 레드카드 논란
Laurie Whitwell2시간 전조회 50
VAR 담당 폴 판 부켈이 맨유 경기에서 레니 요로가 데이비드와 볼 경합 도중 레드카드를 받을 상황이라고 개입했다. 이 판정은 매우 가혹하다는 평가가 나왔다. 맨유는 토트넘처럼 대응해야 한다는 의견도 있다.
VAR 담당 폴 판 부켈이 맨유 경기에서 레니 요로가 데이비드와 볼 경합 도중 레드카드를 받을 상황이라고 개입했다. 이 판정은 매우 가혹하다는 평가가 나왔다. 맨유는 토트넘처럼 대응해야 한다는 의견도 있다.
요로가 뭘 얼마나 잘못했다고 퇴장시키냐 ㅋㅋ 진짜 개억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