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든 산초, 헤타페 이적 중 라리가 개입 가능성
The Sun Football1시간 전조회 31
제이든 산초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받던 주급 30만 파운드가 크게 줄어들 가능성이 있다. 한편, 그의 헤타페 이적 과정에서 라리가가 개입할 수도 있는 상황이다.
제이든 산초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받던 주급 30만 파운드가 크게 줄어들 가능성이 있다. 한편, 그의 헤타페 이적 과정에서 라리가가 개입할 수도 있는 상황이다.
주급 반토막 예상이라는데 그래도 라리가가 개입함? 그냥 허세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