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날맥스 다우먼, 플리트우드전 퇴장 불운The Sun Football37분 전조회 27맥스 다우먼은 플리트우드와의 경기에서 퇴장을 당한 것에 대해 불운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콜 파머의 사건이 아스날 선수보다 더 심각했다는 의견이 제기됐다.#아스널#첼시#맥스 다우먼#콜 파머원문 보기4공유댓글0등록함께 보면 좋은 기사미켈 아르테타, 아스날 유망주 맥스 다우먼 퇴장 반응 설명[1]전 EPL 심판 “다우먼, 레드카드는 불운”[1]아스날, 맥스 다우먼 퇴장에 항소[2]아스날, 맥스 다우먼 퇴장 항소[3]아스날 U21팀, 플리트우드보다 상위 팀에 승리[2]